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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크테릭스 페이즈 AR 짚 넥 리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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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c’teryx Phase AR Zip Neck
Review

Review: The Best Base Layers For Hiking, Running, and Training

가장 내구성이 좋은 베이스레이어

이 중간 무게의 180g 메리노 울 긴팔 셔츠를 캘리포니아 마운트 휘트티의 April 등반 시 거의 4일 동안 입었다. 그곳은 매일 햇볕이 비쳤고 가끔 춥고 강한 바람이 불었다. Boise Foothills에서는 봄에 12 마일에 이르는 트레일 달리기를 하면서, 이 셔츠만 입거나 또는 화씨 40도 초반에서 50도 이내의 기온에서는 가벼운 긴 팔 베이스레이어 위에 이걸 입었는데, 땀으로 축축했을 때 찬 바람 속에서도 내내 따스했다. 서늘하거나 추운 일기 조건 하에서 그리고 매우 기상 변화가 많은 날씨 속에 강한 체력을 요하는 활동을 할 때 이 셔츠가 빛을 발한다.

사토로 AR은 Nucliex STR 180 wool로 만들었는데, 이것의 생산은 나일론 필라멘트 사를 18.3마이크론 메리노 섬유로 감싸는 과정을 요하는데, 울의 특성과 (부드럽고, 젖었을 때 따스하며, 악취에 대한 내성) 나일론 속심의 강도와 내구성을 잘 결합하는 효과가 같다. 이 점은 쉽게 헤지는 편인 가벼운 울의 경우 특히 중요하다. 아크테릭스에 의하면 이 공정으로 원단의 파열 강도가 20 퍼센트 강화되고 마모에 대한 내성이 50 퍼센트 좋아진다고 한다. 여러 달 동안 쓰고 난 후에도 마모 흔적을 보이지 않는다. 몸에 꼭 맞는 편이어서, 땀 배출에는 도움이 되지만 넉넉하게 맞는 상의 만큼 따스하지는 않다. 왜냐 하면 에어 포켓이 더 적기 때문이다. 칼라가 높아 목에 바람이 안 들어오며, 전면 지퍼가 깊숙하여 고산지대의 눈에서 반사되는 햇볕 밑에서도 환기가 잘 된다 봉제 선이 튀어나와 있지 않아 착용 감이 편하고, 겨드랑이를 거셋 처리하고, 소매도 관절 움직임에 잘 맞아 언제나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. 악취 콘트롤에 대해서는, 내가 어쩌다 보니 이 셔츠를 며칠 간 입고 난 후 배낭 속에 몇 달 동안 남겨 두었는데, 다시 그걸 발견했을 때, 실제로 나쁜 냄새가 나지 않았다—정말이다. (하지만 세탁은 했음.) 이것 말고도 Satoro AR Crew, AR Bottom, AR Boxer가 있다.

Sun Ho Lee 옮김
출처: thebigoutside.co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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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이 리뷰는 해외 잡지 또는 웹사이트에 게재된 해외 고객의 구입 사용기로서 개인 취향에 따라 착용감 또는 만족도 등 제품에 대한 느낌이 다를 수 있으며 제조사의 공식 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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